'눈과 얼음의 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약 90개국에서 29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8개 종목(16개 세부 종목)에서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은 선수 71명 등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고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삼았다. 한국 선수단과 세계적 스타들이 펼칠 빅매치 10개를 엄선했다. JTBC와 JTBC 스포츠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 및 훈련 공개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뉴스1] 6일(금) 오후 10시35분 [컬링] 믹스더블 예선 4차전 한국-영국
김선영과 정영석이 출전한다. 라운드로빈 방식의 예선 중 한국의 4번째 경기다. 정영석이 스킵 역할을 맡는다. 한국의 믹스더블 첫 올림픽 출전이다. 예선 9경기 중 6승3패 땐 4강 결선 토너먼트에 ... open_in_new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