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겨 남자 싱글 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 일리야 말리닌(21·미국)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어진 플래시 인터뷰에서 그는 ‘이번 대회에서 퀸튜플(5회전) 점프를 뛸지’ 묻는 취재진에 “뛸 수도 있고 안 뛸 수도 있다. 고민 중이지만 준비돼 있다. 타이밍만 맞는다면 시도할 수도 있다”고 답했다. 피겨의 5회전 점프는 인간 한계의 경계선상에 놓인 기술이다.
미국 피겨 남자 싱글 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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