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삼계장인, 고사리 익스프레스, 소바키리 스즈, 안덕, 오일제, 뫼밀집, 송헌집, 평양집 등 8곳. 미쉐린가이드가 올해 새롭게 ‘4만5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요리를 제공하는 서울·부산 맛집’으로 선택한 곳들이다.
미쉐린 가이드가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하는 미쉐린 가이드의 '빕 구르망' 목록을 공개했다. 빕 구르망은 미쉐린 가이드의 마스코트 비벤덤이 입맛을 다시는 픽토그램으로 표시한다. 사진 미쉐린 가이드
세계적인 레스토랑·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가 ‘2026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발간에 앞서, 26일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2026 빕 구르망에는 서울 51곳, 부산 20곳 등 총 71곳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서울 5곳과 부산 3곳 등 총 8곳이 신규 선정됐다.
서울에서는 3대 삼계장인(삼계탕), 고사리 익스프레스(비건 면 요리), 소바키리... open_in_new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