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5일 서울 마포구 T1베이스 캠프를 방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한국 방문 뒤에는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수석 이사는 젠슨 황 CEO의 방한 기간 주요 행사 동선과 일정 조율에 깊이 관여하며 사실상 핵심 실무 역할을 수행했다.
매디슨 황 수석 이사는 엔비디아의 산업용 디지털트윈 및 로보틱스 플랫폼인 '옴니버스'와 로보틱스 제품군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지난 5일 김포공항 입국 직후 진행된 e스포츠 구단 T1 선수단과의 만남에도 동행했다. 당시 T1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지난 4월 28일 구... open_in_new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