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코스피는 7.53p(0.16%) 내린 4,685.11로 개장해 상승전환, 장중 사상 첫 4700선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사상 처음 47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지수는 14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보다 0.18% 오른 4700.91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대비 0.16% 하락한 4685.11에 출발한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추세를 전환했다. 장중 4715.75까지 오르기도했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또한 전날 대비 하락하며 장을 시작했으나 상승세로 전환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이 시각 각각 1.02%, 0.68% 상승했다.
외국인이 283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기관과 개인이 각각 1435억원과 1289억원을 순매수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일 대비 0.19% 하락한 947.13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 open_in_new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