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한국 치킨 사랑이 이번 방한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외식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시구 행사에 참석한 뒤 엔비디아 단체 관람석에서 BBQ의 ‘크런치 순살 크래커’를 먹으며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측은 BBQ 잠실야구장점에 크런치 순살 크래커 113마리를 단체 주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BBQ는 본사 직원까지 현장에 투입해 치킨 조리와 배달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런치 순살 크래커는 닭다리살에 오레가노 풍미를 더하고 빵가루 크럼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순살 치킨 메뉴다.
황 CEO의 치킨 사랑은 방한 첫날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삼겹... open_in_new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