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식습관 바로잡기
물은 조금씩 자주 마셔야 효과적
야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 도움
아침엔 단맛 강한 시리얼은 피해야
같은 식재료라도 메뉴를 달리 하면 몸에 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출처: Gettyimagesbank
새해가 되면 누구나 건강 목표를 세웁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술과 담배를 줄이겠다는 다짐이죠. 하지만 방법이 구체적이지 않으면 결심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헬스&은 새해 첫 지면을 통해 주제별 현실적인 건강관리법을 제안합니다. 오늘부터 바로 일상에 적용해 보세요.
건강관리의 출발점은 식습관이다. 몸은 매일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먹고 마시는지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보약이나 영양제를 더하기 전 평상시 마주하는 식탁부터 점검해야 하는 이유다. 무심코 지나쳤던 기본 원칙들이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핵심 열쇠일 수 있다. 큰 결심 없이도 실천 가능한 식탁 위 선택들을 짚어봤다.
탄산수보단 맹물 나눠 마시... open_in_new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