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맨 왼쪽)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익스플로라토리움을 찾아 린지 비어만 관장(왼쪽 셋째), 윌리엄 멜린 이사회 의장(맨 오른쪽)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왼쪽 둘째는 지성원 현대차그룹 HMG브랜드경험담당 부사장. 사진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기초과학 발전과 과학교육 혁신을 위해 서울 강남에 한국판 ‘익스플로라토리움’(체험형 과학관)을 세운다.
1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 등 경영진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적인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추진 중인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의 대표 전시 공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며, 과학관은 2032년 개관이 목표다.
정의선 회장은 “익스플로라토리움과 함께 조성할 체험형 과학관은 개개인의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키우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차별화된 과학 ... open_in_new [중앙일보]